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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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멜로망스 - 좋은 날 / Jessica - 그대라는 한 사람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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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시간속의너(@g1770373693)2026-08-09 00: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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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멜로망스 - 좋은 날 / Jessica - 그대라는 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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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누군가를 좋아하는 일은 사람이기에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만,, 좋아하면 안되는 상황에서도,, 사람은,, 또다른 누군가를 좋아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는 듯 합니다. 결혼한 사람도,, 애인이 있어서 연인관계에 있는 사람도,, 불만족을 느끼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심리적 공허함을 가지고 살 수 밖에 없고,, 거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에게 잘 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보이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방송을 들으면서 이분에게 빠질 것 같다~ 라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었습니다. 나이도 들었고,, 결혼을 해서 아이들도 있는데,, 그런 감정이 들면 곤란한 일이 발생될수 밖에 없겠죠~ ^^ 이 때,, 저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통해서 극복했습니다.. 일단,, 그분만큼 좋아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그 사람에게 빠지는 이유가 무엇이고,, 왜 그럴까?를 곰곰히 생각해 봤었고.. 그에 대한 해답이.. 그 사람만이 나의 부족함을 채워줄 수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에 발생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다른 이성에게 관심을 갖고,, 나의 감정에서 평준화를 만들어낼 수만 있다면,, 그리고 그런 사람들을 많이 만들어 낼수 있다면,, 나의 감정은 평준화 될 것이고,, 보편화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먹을 것으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식탐을 유도하는 어떤 음식이 있는데,, 그 음식을 그만 먹어야 겠다고 생각한다면,, 맛있는 다른 음식을 찾는 방법이 최선이라는 것입니다.. ^^ (사연이 댓글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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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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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음식을 많이 찾아낸다면,,
그만 먹어야 겠다고 결심한 음식으로 부터
어느정도 거리를 둘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셈입니다.~~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통제하면서 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 듯 합니다.
그럼에도, 내가 왜 그럴까?
내가 무엇 때문에 이럴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서 답을 찾다가 보면,,
나름대로의 방법이 생겨날 수 있을 듯 합니다.
1995년 작..
'메디슨 카운트의 다리' 라는 영화를 보면,,
중년에 경험할 수 있는
이성의 사랑을 잘 묘사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영화니까 아름답게 묘사되고 있지만,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지 못하면
현실에서는 정말 어려운 일들이 발생될 듯 합니다.
그나저나..
오늘이 생신이라고 하셨는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청곡 함께 들으면서,,
생일날의 즐거움을 느껴 보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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