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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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SG워너비 - 내 하루를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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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단비(@g17493586703)2026-04-13 22: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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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SG워너비 - 내 하루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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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짱이님. 오늘은 아들 호텔 인턴쉽 신체검사 증명서를 최종적으로 받으러 필리핀 종합병원에 갔어요. 영어로 하려니 버벅이고.. 병원 화장실에는 휴지 한장 없고.. 대기실도 거의 없고... 하여튼 우여곡절 끝에 의사를 만나서 건강증명서를 받는데여.. 분명히 원무과에서 돈을 다 내고 의사를 만난건데.. 갑자기 자기는 17세 이상만 소견서를 써준다. 너의 아들은 16세니, 스페셜한 요금을 내야 내가 써줄거야. 아니믄 소아과 가서 다시 접수해... 이게 말인지 방구인지... 그래서 얼마예요 하니 400페소.. 한국돈 1만원... 다시 접수하기도 귀찮고... 그냥 스페셜진료비 낼테니 얼른 써줘요.. 하니 원무과도 아닌 자기에게 돈을 주면 된대요.. 그래서 천페소밖에 없네요 하니 지갑을 꺼내서 잔돈도 주는 친절한 의사쌤... 머리털나고 의사한테 팁 준 이 느낌적인 느낌.. 저,, 오늘 호구된건가요?? 이 찝찝한 기분을 아르체님 방송에 줍줍한 노래로 힐링하고 싶습니다. 늦은 밤 방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당~ 만수무강하셔요 국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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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뚜여~~~아~~따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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