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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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곡은 없고 사연만 있어요~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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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단비(@g17493586703)2026-09-06 00: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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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청곡은 없고 사연만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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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제 눈에는 아들이 항상 어린아이로 보이는데... 오늘 옷장정리를 하다가... 남편이 작아서 못 입는 옷을.. 하나씩 입혀보는데.. 다 맞더라구요.. 넘 신기했어요.. 쪼메난 녀석이 어느새 훌쩍 자라서 어른옷이 맞다니... 그리고.. 제 옷도 정리하는데.. 여름티셔츠가 좀 타이트한게 있었는데요 아들이.." 엄마 이 애기옷은 누구꺼??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엄마꺼지~" 라니.. 말도 안된다며.. 저 작은 티셔츠가~ 엄마 몸에 어디에 들어가냐고 배꼽을 잡고 웃는거에요... ㅜ.ㅜ 어린 아이가 어느새 훌쩍 커서... 저랑 티카티카가 되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짱이님의 하루도 행복하셨기를~ 늦은 시간 방송을 이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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